2010년 1월 21일 오후 5시 18분 세상에 단비가 내렸습니다. 저와 아내의 소중한 아기가 태어났지요. 엄마의 뱃속에서 갓 나온 아기는 온 몸이 붉었고, 아주 크게 울었습니다. 어찌나 크게 울던지요. 3일 동안 찍었던 사진들 가운데 몇 장으로 올려 봅니다. 저와 아내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071231 블로그에는 더 많이 있구요~